안녕하세요. YAPP의 정승원 입니다.
언젠가 동아리 뒤풀이때 제가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.
- 고글은 사내 분위기가 자유 분방하고, 야근이 없고, 출퇴근 시간이 flexible 합니다. 하지만 아무 연고도 없는 미국 땅에서 혈혈 단신으로 살아야 되고, 물가가 너무 비싸서 도저히 돈을 모을 수가 없습니다.
- 네이버는 굴지의 IT 기업이고, 자유 분방하고, 저녁 시간이 보장되고 좋습니다. 그런데 구글에 가는 것 보다야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지만, 자식 2명 대학 보내기에는 빠듯한 수입이 들어온다고 합시다. (실제와 다르죠, 가상이니까요)
- 카카오는 돈도 많이 모을 수 있지만, 야근이 잦다고 가정 합시다. 그리고 어쩐 이유에서인지 신입 1년 기간 동안에는 FM을 철저히 지키는 상사와 같이 일해야 된다는 걸 미리 알고 있다고 합시다.
이 세개의 가상의 기업이 러브콜을 보냈다면, 본인이라면 어디로 갈까요?
저는 저만의 대답을 내놓고, 여러분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.
안녕하세요. YAPP의 정승원 입니다.
언젠가 동아리 뒤풀이때 제가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.
이 세개의 가상의 기업이 러브콜을 보냈다면, 본인이라면 어디로 갈까요?
저는 저만의 대답을 내놓고, 여러분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.